📅 이 계산은 2026년 8월 기준 방식이며, 개별 금융기관의 실제 상품 조건은 다를 수 있습니다.
대출이자 계산기란
대출이자 계산기는 대출 원금, 연이자율, 상환 기간을 입력해 매달 갚는 원리금과 총 이자를 계산하는 도구입니다. 원리금균등·원금균등·만기일시 세 가지 상환 방식을 비교할 수 있습니다.
계산 기준
원리금균등상환은 매월 상환액이 일정하도록 원리금을 배분하고, 원금균등상환은 원금을 기간으로 나눈 뒤 잔액에 이자를 붙입니다. 이자는 월복리(연이율÷12)를 기준으로 계산합니다.
실제 계산 예시
예시: 3,000만원을 연 5%, 3년 원리금균등상환으로 빌리면
- 월 상환액 ≈ 899,461원
- 총 상환액 ≈ 32,380,596원
- 총 이자 ≈ 2,380,596원
공식 출처
알아두면 좋은 이야기
- 같은 금리·같은 기간이어도 총 이자는 원금균등이 더 적습니다. 초반에 원금을 빨리 줄이니까요. 대신 첫 달 상환액이 가장 커서, 소득이 빠듯하면 원리금균등이 현실적입니다.
- 3천만 원을 연 5%로 3년 빌리면 총 이자는 약 237만 원입니다. 같은 조건에서 기간만 5년으로 늘리면 이자는 약 397만 원으로 1.7배가 됩니다.
- 광고에 나오는 금리와 실제 내는 금리는 다를 수 있습니다. 대출모집인 수수료, 인지세, 중도상환수수료까지 반영한 게 실질 부담입니다.
- 거치기간은 이자만 내는 기간입니다. 당장은 편하지만 원금이 하나도 안 줄어서, 거치가 끝나면 상환액이 확 뜁니다.
- 중도상환수수료는 보통 3년이 지나면 면제됩니다. 여유가 생겼을 때 갚을 계획이라면 이 시점을 기억해두면 좋습니다.
자주 묻는 질문
Q. 원리금균등과 원금균등, 어떤 게 유리한가요?
총 이자만 보면 원금균등이 적습니다. 다만 초기 상환 부담이 크므로, 소득이 안정적이고 초반 여유가 있을 때 유리합니다.
Q. 금리가 1% 오르면 얼마나 더 내나요?
1억을 30년 원리금균등으로 빌린 경우, 금리 1%p 상승은 대략 월 5~6만 원 수준의 상환액 증가로 이어집니다.
Q. 변동금리와 고정금리 중 뭘 골라야 하나요?
금리 하락이 예상되면 변동, 상승이 예상되면 고정이 유리합니다. 상환 기간이 짧으면 변동, 길면 고정을 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