혈당 단위 변환 계산기란
혈당 단위 변환 계산기는 혈당 수치를 mg/dL과 mmol/L 사이에서 변환하는 도구입니다. 해외 의료 자료나 수입 혈당계 수치를 확인할 때 사용합니다.
계산 기준
mg/dL ÷ 18 = mmol/L / mmol/L × 18 = mg/dL
18이라는 숫자는 포도당의 분자량(180)에서 나옵니다.
헷갈리기 쉬운 단위 요약
| 단위 | 헷갈리는 이유 | 구분법 |
|---|---|---|
| mg/dL vs mmol/L | 나라마다 다른 표준 | 한국·미국·일본은 mg/dL, 영국·유럽 대부분은 mmol/L |
왜 나라마다 단위가 다른가요
mg/dL은 질량 기준(포도당 몇 mg), mmol/L은 개수 기준(포도당 몇 밀리몰)입니다. 한국·미국·일본은 mg/dL을, 영국·캐나다·유럽 대부분은 mmol/L을 씁니다.
알아두면 좋은 이야기
- 공복 혈당 정상 범위는 70~99mg/dL(3.9~5.5mmol/L)입니다. 126 이상이 반복되면 당뇨병으로 진단합니다.
- 당화혈색소(HbA1c)는 지난 2~3개월 평균 혈당을 보여주는 지표입니다. 적혈구 수명이 약 120일이기 때문입니다.
- 혈당계 수치가 병원 검사와 다를 수 있습니다. 자가혈당계는 모세혈관 전혈, 병원은 정맥 혈장을 재기 때문입니다.
- 당뇨의 서양 이름 diabetes mellitus는 그리스어 '통과하다' + 라틴어 '꿀처럼 단'이라는 뜻입니다.
- 스트레스나 수면 부족만으로도 혈당이 오릅니다. 코르티솔이 간에서 포도당을 방출시키기 때문입니다.
자주 묻는 질문
Q. 100mg/dL은 mmol/L로 얼마인가요?
약 5.6mmol/L입니다. 18로 나누면 됩니다.
Q. 정상 혈당 범위는 어떻게 되나요?
공복 기준 70~99mg/dL(3.9~5.5mmol/L)입니다. 진단은 반복 측정과 의료진 판단이 필요합니다.
Q. 자가혈당계와 병원 수치가 다른 이유는요?
측정 검체와 방식이 달라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. 진단은 병원 검사 기준을 따릅니다.